한 대형 방문판매회사에서
기가 담겨 있다는 이른바 '기 카드'를
수십, 수백만 원에 팔고 있다는
어제 MBC보도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이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기 카드를 팔게 된 경위와 누구에게 얼마나
팔았는 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경찰은 사기 등의 위법 행위가 드러나면
관계자들을 입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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