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은에 금을 입힌 가짜 순금목걸이를 만들어
전국의 전당포 120여 곳을 돌며
진짜인 것 처럼 담보로 맡겨
1억 원을 챙긴 혐의로 42살 손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1명을 입건했습니다.
일당 가운데는 서울 종로 일대에서 일한
세공기술자 2명이 포함돼 있어
정교하게 가짜 금목걸이를 만들었기 때문에
전당포들이 속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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