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동구 용계동 혁신도시 건물철거 현장 등에서
석면이 노출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지난 달부터 석면 처리 시공사를 선정해
석면을 철거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철거 전문 종사자 30여 명을 투입해
시급한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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