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개발제한구역을
확대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당초 오는 2020년까지
해제 가능한 개발제한구역이
25.69제곱킬로미터 였지만,
최대 30%까지 추가로 설정하기로 하고
이와 관련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발제한구역의 해제 가능 총량을
10에서 30% 범위 안에서 추가로 설정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한 데 따른것입니다.
대구시는 국토해양부 승인을 거쳐
오는 11월 해제 가능한 추가대상이 포함된
광역도시계획 변경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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