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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주민연합'의 투자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청송 주왕산관광지 조성 사업이
본격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호텔 등 숙박시설과
캐나다 원주민마을이 들어서게 됩니다.
정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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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트)축포
주왕산관광지가 들어설 곳은
주왕산이 바라보이는 청송군 부동면 하의리.
유교문화권개발사업으로
도예촌과 민예촌 유교문화전시관이,
캐나다 외자유치로 호텔과 스파 등의 시설이
들어섭니다.
국.도비 4백억 정도와
외자를 포함한 민자 773억원을 합쳐
천 백56억원이 투입돼
2011년까지 모두 지을 계획입니다.
◀INT▶한동수 군수
"머무르는 관광지 될 것"
특히 캐나다 원주민의 원뿔형 천막집인 티피와
얼음집인 이글루, 캐나다 10개주 홍보관 등
캐나다 원주민마을도 함께 들어서
영어와 캐나다 원주민 문화체험 마을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이성림 예총회장
"캐나다와 우리 전통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
캐나다 투자가 3년동안 지지부진하다가
이번 기공식까지 이르게 된 건
캐나다 원주민연합의 투자 합류에 따른
것입니다.
◀INT▶캐나다 투자자
"청송이 아름다워서 투자하게 됐다"
그러나 캐나다 투자부분인 민자공사는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아직 시공사도 정해지지않아
청송군의 청사진대로 끝까지 진행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mbc뉴스 정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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