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시공중인
대구 달서구 상인동 화성파크 드림현장이
무재해 300만 시간을 달성해
한국산업안전보건 공단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상인화성파크 드림현장은
연면적 41만 9천 제곱미터에
총 2천 400여가구의 대단지 현장으로
2007년 3월 착공이래 단 1건의 사고 없이
무재해 300만 시간을 달성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