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민속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예비실사가 실시됐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오늘 실사에서는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념물 유적협의회 관계자 등
10여 명의 예비실사단이
유적 보존과 정비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내일은 안동 하회마을에 대한
예비실사가 실시되고, 예비실사에 이은
본실사는 오는 9월에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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