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가 지난 달 중순부터
개인워크아웃 제도를 시행한 뒤 지금까지
대구·경북에서 2천여 명이 방문해
이 가운데 천여 명이 채무변제 유예를
신청했습니다.
또 소액금융대출도 제도시행 이후 지금까지
대구·경북에서 천 50여 명이
생활안정 자금 등을 500만 원에서 천만 원까지
모두 30여억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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