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영덕 물가자미 축제가 열리던
지난달 26일 40대가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등
올 들어 경북동해안 갯바위와 방파제에서
9건의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울릉도 성인봉에서도 올 들어
관광객 10명이 눈길에 실종되거나
절벽에서 추락해 1명이 숨지는 등
지자체들이 관광객 유치에만 열을 올릴 뿐
안전 조치에는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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