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문경새재가 있는 문경지구와
인근의 가은지구, 마성지구 등 3개 지역을 묶어 관광특구로 지정해 주도록 경상북도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문경시는 오는 15일 시의원과 주민대표 등
18명으로 구성된
문경관광특구 지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관광특구 지정권을 가진 경상북도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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