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지난 3월부터 포항의 한 여관 건물을 빌려
안마시술소로 운영하면서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5살 정 모 씨와 종업원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카드 체크기를 압수해
이 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남성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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