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은 대게통발 어구와
통발 속에 든 어획물을 훔친 혐의로
구룡포 선적의 어선 선장 45살 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조업을 하는 것처럼 가장해
동해상으로 출항한 뒤
다른 어선이 쳐둔 대게 통발 2백여 개와
어망 로프 3천 7백미터, 대게 250마리 등
모두 천 2백만원 어치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