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대구 수성구에서 발생한
10살 김 모 군의 납치사건에 대해
"협박전화를 걸 당시의 음성이
30~40대로 들렸다"는 부모의 말과
김 군을 감시하던 공범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남자 1명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김 군이 납치된 뒤 버려졌던
경산 일대와 납치된 장소 주변에 대한
탐문수사를 강화하는 한편
CCTV를 확보해 화면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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