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10분쯤,
상주시 이안면 이안천 물 속에서
한국전쟁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대형 항공 폭탄이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폭탄은 6.25 당시
미군이 사용하던 항공폭탄으로
무게가 500kg에 이르는 대형입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군 16전투비행단 폭발물처리반은
현지에서 안전조치를 취하고
폭탄을 회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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