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지 2곳의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동시 풍천면은 도청 이전 발표 이후
최근까지 179명이 늘었고,
예천군 호명면은 66명이 늘어났습니다.
두 지역의 인구증가는
이주보상을 위한 전입과 개발 기대감으로
고향으로 돌아오는 일반 전입자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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