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국고보조금
수천만 원을 불법으로 타 낸 혐의로
51살 김 모 씨 등 어민 16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과 2008년
한·일 중간수역 어장 정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청소선에 사용한 유류비를 청구하면서
허위 세금계산서를 작성해,
국고 보조금 7천 5백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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