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무소는
쏘가리의 산란기를 맞아
오늘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쏘가리 포획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운관리사무소는 포획이 우려되는
야간이나 새벽,주말과 공휴일에는
경찰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적발될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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