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문경새재에서 열린
문경전통 찻사발축제가 열흘간의 일정을
모두 끝내고 오늘 폐막됐습니다.
문경시는 이번 찻사발축제에
관람객 90만명이 다녀가
지난 해 보다 35만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자기 판매 등의 수입도 32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지난 사흘동안 열린 영양산나물축제도
관광객 25만명이 다녀갔고,
산나물 판매 25억을 비롯해
모두 150억원 정도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나
축제 운영면에서 성공적이었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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