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못자리 관리 잘해야

입력 2009-05-09 15:24:25 조회수 1

최근 밤낮의 기온차가 커 못자리 관리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주야간 기온 차이가 크기 때문에
못자리를 너무 일찍 하거나 너무 늦게 하면
적기 모내기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면서
지역별 모내기 시기를 역산해서
알맞은 시기를 맞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직포 못자리는 파종 후에
곧바로 모판을 내는 것이 아니라
하우스 등지에서 반드시 싹틔우기를 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