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 영천출장소가 7월 1일에
문을 엽니다.
영천시와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이에 맞춰
영천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만으로 100억원이 대출 가능하도록
협약을 체결했고, 영천시는 추경예산에
10억원을 특별출연금으로 책정했습니다.
지난 2000년 7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해서
자금융통을 원활하게 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된 경북신용보증재단은 현재 구미시 본점을
포함해서 포항과 경산, 안동 등 3곳에 지점을,
경주, 영주, 김천에 출장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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