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저축과 예금, 부금 등의 기능을 묶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출시되면서
대구,경북 취급은행 창구마다
상품 가입 희망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취급하는
농협과 기업은행, 우리, 신한, 하나은행 등
5개 은행의 대구경북지역 각 지점들에는
매월 적금형식으로 2만원에서 50만원까지
자유롭게 적립하려는 투자자들의 가입 신청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농협의 경우, 대구,경북에서
6만 4천여명이 사전 예약을 했고,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에도
9천 400여명의 사전예약자가 몰리는 등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재테크 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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