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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파이넥스 공장 직원 안전사고로 숨져

장성훈 기자 입력 2009-05-08 12:00:50 조회수 1

어제 낮 1시 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2공장에서 직원 28살 김 모씨가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공장 전기설비를 점검하던 중
파이넥스 설비에서 새어나온 유독가스에 의해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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