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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유사석유..대구가 온상?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5-02 17:50:17 조회수 1

기름값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유사 휘발유나 유사 경유의 수요가
갈수록 늘고 있어요.
자~이런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이
다른 곳에 비해 유독 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사석유의 온상'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지 뭡니까요.

한국석유품질관리원 이천호 이사장,
"대구는 유사 석유의 유통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지역입니다. 5월부터는 우리 기관이
법정기관으로 바뀌고 단속권한도 갖게 되니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라며
강한 단속 의지를 내비췄어요.

네~~ 돈 몇 푼 아끼려다 시범케이스로
걸리기 십상이니, 유사 석유는 팔지도
사지도 말아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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