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 근로자의 날, 내일 부처님 오신날,
월요일 하루 건너 어린이날,
주중 휴일이 유난히 적은 올해
이번 주말과 다음주 초가 그야말로
황금 연휴라 할만 한데요,
날씨 궁금한 분들 많으실 겁니다.
내일과 모레 비소식이 있긴 하지만
야외 활동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봅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근로자의 날인 오늘을 시작으로
징검다리 연휴를 맞은 시민들은
초록으로 물든 공원에서
봄 날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한낮에는 대구가 26.8도, 영덕 27.1도까지
기온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는데요
내일부터는 기압골 영향으로 흐리고
더위도 한풀 꺾이겠습니다.
S/U]'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은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흐려져
밤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적겠고,
낮 동안 활동하는데 비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S/U끝)
일요일인 모레는 아침 일찍 비가 그쳐
전반적으로 구름만 많겠는데요
낮 기온이 대구 23도로 오늘보다 낮아
조금 선선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징검다리 연휴라 출근하는
분들도 계시죠?
구름이 많이 끼면서 아침 출근길이
쌀쌀하지는 않겠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한낮에는
조금 덥겠습니다.
S/U]연휴 마지막 날인 화요일 "어린이 날"에는
연휴동안 궂었던 날씨를 보상하기라도 하듯
화창한 하늘과 함께 기온은 26~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교차가 커서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