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 섬유의 또 다른 성장축으로
산업용 섬유를 제시한 가운데,
자! 그 첫 단추를 끼워줄 것으로 기대했던
슈퍼소재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중간보고에서
적정 사업비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어
애를 태우고 있는데요.
김종한 대구시 섬유패션과장.
"어떤 부분은 고개가 끄덕여 지는데,
산업용 섬유에서 부가가치를 5배, 10배 이상
높여줄 후가공 분야가 빠진 부분은
받아들이기 좀 힘들고, 또 안타깝습니다"
하면서 남은 기간 동안 사업비 증액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어요.
네, 이번 사업이 대구 섬유의 차원을 바꿀
계기가 될 정도로 중요한 만큼
들이는 공도 남 달라야지 않겠습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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