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들의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 9개 도시 420여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가 102로
지난해 1/4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넘어섰습니다.
주식가치 전망지수도 102로
지난 달보다 25포인트 올랐고,
주택과 토지가치 전망지수도 92로
지난 달 77에비해 크게 올라
자산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도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가계수입과 소비지출,
향후경기전망 지수 모두 크게 올라
앞으로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