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5월 중 중소기업건강도 지수는
89.1을 기록해 전달보다 8.9%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아직도 기준치 100보다는 여전히 낮지만,
지난 2월 60을 기록한 뒤
석 달 연속 상승세를 보여,
경기전망을 좋게 보는 기업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유동성 공급확대 등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이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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