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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와
경상북도 교육감 보궐선거가 끝나,
현재 개표작업이 진행중입니다.
경주시 개표장에 나가있는 중계차를 연결해
이 시각 개표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규설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END▶
네, 저는 지금 경주 실내 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약 1시간 전부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지금은 개표작업이 속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경주국회의원 재선거는
지금까지 개표가 ( )% 진행된 가운데
무소속 정수성 후보가( )표로 1위
한나라당 정종복 후보 ( )표 2위를
달리고 있고
무소속 최윤섭 후보와
자유선진당 이채관 후보, 무소속 이순자 후보
민주당 채종한 후보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1* 2위 후보간의 격차가
( )표에 불과한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어서 개표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장에는 개표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서 경주 국회의원 선거의 당락은
밤 11시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율은
( 53.8 )%를 기록해 전국 6개 국회의원
선거구 가운데 가장 높았고 ,
지난해 총선 투표율
51.9% 보다 오히려 더 높게 나왔습니다.
친이 친박 후보간의 맞대결이 치열하게
펼쳐지다 보니 , 이처럼 높은 투표율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또 국회의원 재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북 도교육감 보궐선거는 (24.3)%의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지금 개표가
( )% 진행된 가운데
(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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