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번 한 달동안 지역 보호시설과 PC방,
찜질방 등에 대한 일제 수색을 통해
실종 어린이와 치매 노인 등 20명을 찾아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보호시설에 있는
무연고자의 유전자와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미신고 시설에 대한 조사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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