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달성군 다사읍에 사는
새터민 여성에게 접근해
중국 남성과 결혼해 입국시켜주면
천 만원을 주겠다며 위장 결혼을 알선한 혐의로
중국인 여성 35살 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생계가 어려운 새터민을 노린
신종 위장결혼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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