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전국 폐석면광산 주변의 석면 함유실태 조사에 나섭니다.
영주 봉현광산 등
전국 22개 폐석면 광산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조사에서는 토양,지하수,하천수의
석면 함유 여부를 확인합니다.
특히 폐석면광산 정방향 4km의 직접영향권과
과거 석면분쇄소 및 가내수공업 같은
간접영향권에 대해서도 조사가 실시됩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결과 오염이 확인될 경우
우선 순위를 정해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정밀조사를 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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