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의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C&우방 관련 추가 대손비용으로
60%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대구은행은 오늘
올해 1/4분기 매출액이 9천 637억 원,
영업이익 411억 원, 순이익 30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7.7% 늘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60% 가량 줄어든 것입니다.
대구은행측은 최근 워크아웃이 무산된
C& 우방 관련 추가 대손비용 350억 원이 반영돼
수치상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설명하면서
충당금 적립전 영업이익은 8.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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