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감 보궐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막판 득표 활동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김철,유진선,이영우 후보등
경북 도교육감 선거 후보들은
오늘도 경주와 구미등지를 돌며
저마다 자신들이 사교육비를 줄이고
경북 교육을 바꿀 적임자라고 강조하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후보들도 오늘 휴일을 맞아 시장과 공원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곳을 찾아다니며
막판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북도 교육감과 경주지역 국회의원을
다시 뽑는 이번 선거는 오는 29일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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