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울진지역에서 재배되는
'땅속의 배'로 불리는 야콘이 고소득
작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야콘을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동해면 금광리에
천㎡ 규모의 육묘재배용 하우스
설치에 들어갔습니다.
울진군도 지난해부터 친환경 야콘작목반을
구성해 서면지역 일대 25㏊에 친환경
농법으로 야콘 재배에 들어갔습니다.
작목반은 친환경 야콘 450t을 생산해
연간 4억5천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야콘은 재배방법이 감자와 고구마와 비슷한데다 병해충 발생이 없어 감자와 고구마보다 2-3배 높은 천㎡당 3-4백만원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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