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지역 IT벤처기업 육성을 위해서
오늘부터 비즈-스파크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3년이 안된 신생 IT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서버군을
3년 동안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이번 비즈-스파크 프로그램으로
지역 벤처기업들은
소프트웨어 구입과 서버 비용에 들어가는
부담을 대폭 줄일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지난 9일
대구지역의 뉴미디어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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