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쯤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대기업 물류창고에서
41살 박 모 씨가 5시간 동안 분신 소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6년 해당 기업의 협력업체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큰 빚을 졌다"면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대구 달서구에 있는
대한주택공사에서는 하청업체 근로자 수십명이
밀린 임금을 달라면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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