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이달 26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2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영천댐 주변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봄철 산란기 어종 보호를 위해 댐 주변에서의
낚시행위를 금지하고, 가축 방목, 행락 야영,
오물투기, 세차 행위 등을
경찰등과 합동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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