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활동에 나선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이 어제
역시 대구출신인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을 만나 유치 결의문을 전달하고
대구가 유리하도록 의료기기와 의약품이
집적된 방식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영남대 출신으로 지역인사로 분류되는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전국 9개 지역이 단거리 경주하듯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신중하고 공명정대하게,그리고 신속 정확하게 결정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입니다"하며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는데요.
네, 대구출신 장관이라 덕 좀 볼 줄 알았던
의원님들, 가재가 게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만 확인한 것 아닙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