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대구를 찾아
지역 40여 개 무역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무역업계 대표들은
대기업의 내국신용장 발급거부 관행 개선 등
지역 무역업계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을
호소했고 사공일 회장은
'무역현장119 지원단'을 대폭 확대해 운영하고,
개선이 필요한 제도는 정부에 즉시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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