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전 경상북도지사의 빈소에
이명박 대통령이 조화를 보내 왔고,
김관용 경북지사와 김범일 대구시장,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과
이철우·최경환 국회의원,
문희갑·조해녕 전 시장 등
각계 각층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청와대 정동기 민정수석도 빈소를 찾아
이 전지사에게 최고 등급인
새마을훈장 자립장을 추서했습니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8시,
장지는 고향인 청도군 이서면 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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