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이벤트업체로부터
축제 계약 리베이트를 받아 챙긴 혐의로
경주 모 대학 전 총학생회장 39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007년 총학생회장 김씨는
이벤트사 대표로부터 행사 계약을 해주겠다면서 천만 원을 받았고
지난 해 총학생회장 36살 최 모 씨는
천 800여만 원을, 전 학생회 간부 1명도
88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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