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걸 기획재정부 차관이
국회 예결위 답변에서
광역경제권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 및 광역발전 특별회계가 마련되면
유동인구와 면적, 하천길이, 낙후도를 고려해서
지역별 재원분배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에서 면적이 가장 넓고,
하천이 길며 낙후도가 높은 경북지역이
실질적인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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