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20분쯤
경주시 산내면 내일리
모 청소년 수련원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인 오늘 새벽 1시 반쯤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임야 1ha에 불에 탔고
수련원에 있던 중학생 등 200여 명이
긴급대피하기도 했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당국은
소방차 7대와 공무원 등 백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야간에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청소년 수련원에서 폭죽놀이를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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