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안동 방문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마틴 유든 주한 영국대사 부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 하회마을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 이어 하회마을에서는
오는 26일까지 별신굿 탈놀이 공연과
여왕방문 사진전, 선유줄불놀이 같은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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