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는 어젯밤 10시쯤
청송군 현서면 성덕댐 공사현장 도로가에서
시작돼 임야 1.5ha를 태운 산불이
일주일 전 산불과 시각,장소 등에서
일치하는 점이 많아,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중입니다.
경찰은 댐 건설에 불만을 품은 자의 소행일
가능성과 함께, 운전자가 버린 담뱃불이
원인일 수 있다고 보고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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