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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떡 잔치' 주변 야시장 난립

이규설 기자 입력 2009-04-20 11:50:17 조회수 1

경주 황성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경주 술과 떡잔치 ' 행사장 주변에
불법 노점상들이 판치고 있지만
경주시가 제대로 단속을 하지 않고 있어서
관람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야시장은 술과 떡잔치 주행사장보다
오히려 규모가 크지만 경주시 관계자는
"노점상들이 주변에 진출하는 것은 사실상
막기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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