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복숭아 재배지역인 영천에서
복사꽃 사진촬영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영천시 임고면 덕연리 임고강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사진동호인 5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영천시는 복숭아 재배면적이
천 120 ha로 전국의 10%를 차지해
가장 넓은데, 특히 요즘 임고면과
대창면 들녘마다 분홍빛 복숭아꽃이 활짝 펴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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