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전체 주택 가운데 92.1%의
재산세 부담이 전년도보다 줄지만
나머지 7.9%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대구시의 재산세 수입은
2천 830여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3.4%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주택 이외의 재산세는 토지분이 8.4%,
건축물분 4%가 각각 인상될 전망됩니다.
재산세와 함께 과세하는 도시계획세와
공동시설세의 세율은 각각 0.01%P씩 인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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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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