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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경주에서는 오늘 2천 9 술과 떡잔치가
6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또 포항에서는 해병대 창설 60주년을
기념하는 해병 축제가 열렸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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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술 체험장은 길게 늘어선 줄만큼이나
단연 인기가 높습니다.
전국의 다양한 전통 술이 한자리에 모여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습니다.
◀INT▶박순돌
-대구시-
평소 사먹기만 하던 떡을
직접 손으로 빚어, 만들어 먹는
신라 오 떡 체험장은
가족 관람객들로 넘쳐났습니다.
◀INT▶김언희
-경주시-
또 중국 시안시와 일본 나라시등
자매도시 친선 사절단의 음식 체험관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포항에서는 해병대 창설 60주년을 기념하는
해병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도구 해안에서는 상륙 훈련 시범 행사가
펼쳐졌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병영 훈련
체험과 청소년 호국 문예 대회도 열렸습니다.
◀INT▶한기용 참모장
- 해병대 1사단 -
또 해병대 장병들의'사랑의 장기 기증 서약서와 '릴레이 헌혈운동' 서약서 6천여장이 장기기증
운동본부와 한국 소아암 협회에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도 펼쳐졌습니다.
한편 경북동해안은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6도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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