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유치를 위한
대구지역 국회의원 긴급모임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뺀 11명 전원이
참석해 결의문을 채택하고
주무장관 면담을 요청하는 등
강력한 정치적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는데요.
한나라당 대구시당 서상기 위원장
"보건복지가족부가 의약품과 의료기기단지를
분산배치한다면 대구유치가 불가능한 만큼
이를 막아내는데 지역 의원들 모두가
중앙정부 인맥을 총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하며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뒤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이제부터라도 대구시와 합심해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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